최근에 정치테마주와 관련된 투자를 했었다. 얼마전 시장에서 다 알고있는 유명한 배당주가 정치테마주와 엮인것도 보유는 했었지만, 그 이야기는 아니다. 투자빙식은 단순하다. 미리 과거의 관련주들을 가늠해보고 테마가 생기기도 전에 일부 옵션처럼 보유했다가 테마가 오기를 기다리는것이다. 결과적으로 처음 매수보다 이후에 오르긴 했지만, 별 수익을 올리지는 못했다. 아마도 마음을 다스리지 못했기 때문인것같다. 아직 대선은 시작도 안했지만 포자션은 다 정리를 했다. 재미로 하는것이 전체의 마음을 흐릴것 같아서이다.

만족의 비결 - by Dividend Growth Investor



http://www.dividendgrowthinvestor.com/2016/04/how-to-have-enough.html#more


% 본 글은 미국배당성장투자자인 DGI(Dividend Growth Investor)의 블로그글을 번역한것 입니다.



올해 초 나는 2016년부터 드디어 배당수입만으로 살아갈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혔습니다. 나는 나의 배당외 수입을 세금우대계좌(%Tax-deferred account,세금을 차후에 냄으로 복리수익을 극대화할수 있는 종류의 계좌)에 보이고있습니다. 요즘 나는 아이처럼 편한하게 잠들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달성한 이 결과에 매우 만족합니다. 그러나 나는 투자공부를 멈추지 않습니다. 나는 특정시점까지 특정금액을 내 포트폴리오로부터 만들어내려는 목표가 있습니다. 나는 그 목표를 이루는 방법을 알고있죠. 바로 주기적인 확인, 분석을 통해 질좋은 배당성장주에 투자하는것 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본인들이 갖은것에 만족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만족이라는것을 모르죠. 그들의 행복감은 그들이 가지고있는것에서 오지 않고, 갖지 못한것에 영향을 받습니다. 그들은 스스로 만들어낸 불행의 챗바퀴에 빠져 벗어날수가 없을겁니다. 당신이 멋진집에 살더라도, 이웃이 더 멋지고 큰 집에 살고있다라고 한다면, 질투심에 사로잡혀 만족을 할수가 없을겁니다. 당신의 주식 포트폴리오가 생활비를 충당할만큼의 배당금을 벌어준다면, 당신은 행복해야합니다. 허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옆사람이 잘나가는 제약주에 투자해 200%의 수익을 냈기때문에 행복하지 못할겁니다. 만약 당신이 스스로의 성공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 시작한다면 영원히 행복할수가 없을겁니다. 왜냐하면 언제나 당신보다 무언가는 잘하는 사람이 있을것이니까요.



당신이 투자자라면,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하고 그것을 위한 계획이 있어야합니다.



나나 당신과 같은 투자자(%배당성장투자자)의 목표는 생활비를 충당할만큼 배당수익을 버는것이고, 이후에는 그 배당수익보다 더 많지 지출하지 않는것이지요.



투자자의 가장 큰 악은 스스로에게 있습니다. 만약 주가가 내린다면, 당신은 스스로의 선택에 만족하지 못할겁니다. 그러나 당신이 전략과 목표가 있고, 왜 그것을 선택했는지 알고있다라면,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려움이 따른다는것에 준비되었다라면, 어떠한 상황에서 그 전략을 유지하기 위한 정신적인 준비가 된것입니다. 당신은 의미없는 시장의 변동에 겁먹지 않을것이죠. 내가 나의 전략을 고수할수 있었던 이유는 내가 선택한 기업의 순이익에 집중했기 때문입니다. 나는 최대한 경제적 불황이 오더라도 지속적으로 배당을 줄수있는 회사들을 선택했습니다. 내가 배당을 받으면, 이것을 생활비로 쓸수도 있고 다른 배당주에 투자할수 있는 투자금이 될수도 있습니다. 내가 배당을 받는다면 그것은 이익을 내는 회사의 주인으로써 인내심을 발휘한 결과입니다. 이 배당금은 내 전략이 잘 작동한다라는 증명이며, 내가 선택한 회사들이 돈을 벌고있다라는 증거입니다. 이것이 내가 주가의 변동을 이겨낼수 있는 정신력의 기반이죠. 주가의 변동은 무의미하고, 내가 나의 기업들과 동행함에 있어 겁을 주지 못할겁니다.



많은 이들이 종합주가지수보다 더 좋은 수익을 내야한다라고 착각합니다. 이것은 당신이 더 멋진 이웃집에 질투하는것과 똑같은 행동입니다. 지수보다 단기적으로 언더퍼폼하는것은 무의미하며, 정확한 목표와 전략을 수행함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투자자의 목표는 스스로의 목표와 목적에 도달하는것 뿐이지, 남보다 잘하는것이 아니니까요. 이러한 방식이어야 본인의 전략이 일시적으로 안좋아 보일때 포기해버리는것을 방지할수 있습니다. 스스로의 전략이 일시적으로 다른사람의 전략보다 못한 성과를 내서 포기하는 투자자는 애초에 본인의 전략에 대한 믿음이 없는 사람뿐입니다. 이것이 바로 전형적인 질투의 모습이죠.



전략을 선택할때, 당신은 리스크와 보상 그리고 필요조건들에 대해서 생각해야합니다. 만약 계속 위험이 찾아온다면 어떨까요? 아마 평생 이전략 저전략 계속 옮겨다니다가 제대로된 돈도 못벌겠죠. 그리고 하락장이 온다면 새로운 전략도 포기할 겁니다.



나에게도 질투심이 있습니다. 내 친구중 하나가 기술주에 투자를 했습니다. 그의 투자는 2009년부터 상승해서 아마 6~8배정도 났을겁니다. 나는 그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왜냐하면 그 이후에는 반토막이 났고, 그는 그 손실에만 사로잡혔습니다. 최근의 투자결과도 별로 좋지 못한것 같습니다.



내 투자목표는 배당으로 생활비를 버는것일뿐, 누구를 이기는게 아닙니다.



재미있는것은 제 할머니의 CMA 계좌가 1999년부터 S&P 500을 이겼다는것입니다. 그런대도 금융권에선 아직 스카웃제의가 없다는군요.(%1999년 IT버블 고점 이후 S&P 500은 17년간 40%정도밖에 상승못함)



예를들면 나는 2018년까지 월 $1500~2000(%약 150~200만원)을 배당으로 벌고싶습니다. 2008년부터 2016년까지, 나는 매달 돈을 저축해서 그때 당시 최고로 저평가된 주식들만 사모았습니다. 최고로 저평가라는 기준은 수많은 배당주들의 리스트를 살펴보면서, 관심을 가질것을 분리하고 그것들을 분석한 후에 비슷한 주식들과 비교하여 최고를 찾아냈습니다. 만약 내가 선택한 회사들의 순이익증가가 멈춰서 더이상 배당을 증가시키지 못한다면 위의 목표를 제시간에 이루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만약 수많은 보유종목이 배당을 줄이기 시작한다라면, 나의 주식선정 방식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해보기 시작할겁니다. 내 배당주 포트폴리오가 지수를 못이기는건 아무런 의미가 없고요. 단순히 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지만 중요합니다. 나 역시 보유주식을 1~2년에 한번씩은 자세히 살펴보긴 하지만요.



물론 내가 목표에 도달하고, 내 배당수익이 물가상승률보다만 늘어나면 나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주가지수와 당신의 투자를 비교하는것은 움직이는 과녁에 화살을 쏘는것과 같습니다. 아무도 주가가 1년, 또는 5년후에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그러나 배당은 훨씬 안정적으로 예측할수 있죠. 나는 내 배당금이 특정시점에 월 $1500~2000이 될것을 예측할수 있지만, 전체 주식이 얼마정도 될지는 알수없습니다.



(후략..)



1. 주식은 수익률보다 리스크관리가 우선
2. 투자자의 마인드를 이해하지 못하면 투자전략을 이해할수가 없음.(경험과 마인드상태를 통해서 전략이 형성..)
3. 자산배분이나 투자심리를 제어하는것도 투자전략의 하나

4. 리스크관리는 위기때하는것이 아니고 평상시에 하는것
5. 주식과 함께 부동산과 예적금을 보유하는것으로 리스크관리(과도한 부채금지)

6. 재무관리-자산(부동산,안전자산,위험자산),부채,순자산,월수입,월지출
7. 펀드는 매니저우선(신영고배당,한국밸류10년,에셋플러스코리아) 그담이 수수료와 매니저의 스타일.
8. 해외는 중국과 미국. 단 중국은 적립식보다는 거치식으로 과열시 매도전략.
9. 내년도 해외펀드 비과세 및 ISA계좌활용하면 좋음
10. 해외/국내펀드 모두 위험자산이나 전체자산에서 비중조절 필요

11. 보도섀퍼, 워렌버핏, 앙드레코스톨라니, 제러미시겔
12. 거장들의 투자철학과 마인드, 삶의 방식등을 닮기위해 노력하자.

13. 현재기준에서 미래에 성장동력이 꺼지지 않을 기업을 선택한다.
14. 현재가치대비 적정한 수준에서 주식을 매입한다.
15. 현저하게 오버슈팅하거나 미래성장 동력이 사라질 경우에 매도한다.
16. 투자를 처음 시도하는분들에게 드리는 글(12,6,5참조)
17. 주식투자 이렇게 하라(메리 버펫, 데이비드 클라크) / 워렌버핏만 알고 있는 주식투자의 비밀

18. 매수방법..(ex, 적정가치 3만원~3만3천원 -> 3만3천원에 절반, 3만원에 절반매수..초보라면 3~5차분할매수)
19. 삼성전자는 10년후에 존재할까? 경남에너지는 존재할까?

20. 사물에 관심을 갖고, 열정적으로.. 투자에 대해 고민하기
21. 포트폴리오를 자산관리 하위에 둠으로 위험자산의 비중을 높지않게 조절함

ROIC - Return on Invested Capital

=영업이익(NOPLAT)/투하자본(유형자산+운전자본) ex.예금/현금


ROE-> 부채포함. 실제 자본대비 수익률

ROA-> 레버리지 제외. 해당업종 수익률

ROIC-> 현금등 무수익 자산제외한, 실제 사업자체의 수익률. 또는 기업(사업)의 잠재수익률



바젤III와 BIS비율

1. 보통주자본

2. 기타기본자본(TIER1) - 신종자본증권(코코본드)

3. 보완자본(TIER2) - 후순위채권

4. 자본보전완충자본 - 보통주?



CET1비율(1+2의비율) - Guideline 5.125%


코코본드: 만기10~30년

후순위채: 만기 5년이상은 100%, 5년이하는 80%만 처줌


1- 4.5%이상

1+2 - 6%이상

1+2+3 - 8%이상

1+2+3+4 - 10.5%이상


유럽계 코코본드 CET1비율 5.125%이하시 코코본드의 주식전환 또는 상각 가능

국내는 부실기관등 지정시에 상각가능




가락시영 - 9700세대 -> 거주자최소 2만명 -> 상가에 더 관심이감!!


중도금무이자

-> 건설사에서는 2%대에 대출을 받고, 사용자에게는 저리 또는 무이자로 중도금을 대출해줌

-> 어쨌든 건설사(시행사??)의 이자비용은 분양가에 녹아있음

-> 실제 받을수없는 투기수요가 들어오기 때문에 모멘텀투자관점에서는 호재이지만, 가치투자관점에서는 악재??


전매제한

-> 올해 강남권에선 가락시영과 반포한양만 6개월 전매제한이 없음

-> 특히 중소형평수(실투자금액이적은) 위주로 투기적 자금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음

-> 역시 실수요 입장에서는 악재


-주식투자, 피해야 할 3가지 치명적 실수

1. 사용해야할 기간이 정해진 자금으로 주식투자(3개월or6개월 투자)

2. 과도한 레버리지 사용

3. "카더라 통신" 매매

영업현금흐름(-) 장기화

미청구공사 증가(매출대비)

초과청구공사 감소


국내 재건축은 삼물이 주도, 삼엔은 해외위주로 타격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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