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KAI의 방산과 기체부품의 수주잔고는

매출액 대비 각각 5배, 8배 수준으로 충분함.



MRO 사업은 5월 2~3주에

사업계획서 제출 후 6월경 사업자 선정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항공우주

컨소시엄이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기 때문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041414244741294&outlink=1


국토부는 오는 6월 중 MRO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한국항공우주 (67,100원 상승1000 -1.5%)산업(KAI)은 경남 사천시와 파트너십을 맺고 이미 지난해 5월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수정의견을 반영했다. 충북 청주시와 손 잡은 아시아나항공 (4,750원 상승15 0.3%)은 아직 사업성 검토를 마치지 못한 상태다. 국토부는 이달말 사업계획서 제출을 마감할 예정이다. 



항공 정비 산업 [航空 整備 産業, Aircraft Maintenance, Repair and Overhaul]



최근 한화, 두산, 현대차 등이 보유하고 있던 지분의 상당량을 시장에 블록딜 형태로 매각한

이후 주가가 하락세를 보였다. 한화와 현대차의 추가 매도 가능한 지분은 각각 6%, 5% 이

다. 수급적인 부담은 있으나 동사의 펀더멘털을 고려할 때 중장기적 관점에서 투자가치가 높

은 기업이고 장기투자에 적합하다는 입장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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